정부 고위 공직자, 다주택 보유 현황은?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다주택자 규제 강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 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다주택 보유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공직윤리시스템에 따르면, 고위 공직자 34명 중 9명(26.5%)이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2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책의 진정성과 실효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장관 및 수석급 다주택 보유 사례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와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등 총 4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역시 강남구 청담동과 동대문구 제기동에 각각 아파트를 소유하며 3주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