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102세 아버지와 68세 간병인의 수상한 혼인신고대만에서 68세 간병인이 102세 노인과 가족 몰래 혼인신고를 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노인의 자녀들은 간병인이 아버지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고 벌인 일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지난 3일 타이중의 한 병원 앞에서 벌어진 몸싸움 끝에 간병인과 아버지를 분리하는 모습입니다. 이 사건은 노인의 자녀들이 지난해 11월 법원에 성년후견인 선임을 신청했다가 지난달 5일 혼인신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10년 넘게 돌본 간병인, 90억 재산 가로채려 한 정황10년 넘게 102세 노인을 돌봐온 68세 간병인이 가짜 증인을 내세워 노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토지, 부동산, 보험금 등 약 92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