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회장,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 지정 기념 제막식 참석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최근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에서 열린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 지정 기념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94세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젊음과 건강함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 회장은 여성 의사 최초로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인천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도로명 부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회장은 '이 길이 가천길재단의 정신과 인천의 자부심을 함께 아우르는 장소로 역사에 기록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뜨겁게 달군 이길여 회장의 '최강 동안' 외모제막식에 참석한 이길여 회장의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 이 회장은 풍성한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