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홍명보호에 쓴소리 작렬!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참패한 경기를 리뷰하며, 선수단의 정신 상태와 경기력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천수는 '참다 참다 한마디하겠다'며, '누구를 위한 경기였나'라고 반문하며 경기 내용의 부실함을 지적했습니다. 유럽 빅리그 선수들이 즐비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이러한 결과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꼬집었습니다. 운이 아닌 실력, 0-4 참패의 진실일각에서는 골대를 맞힌 불운을 패배의 원인으로 꼽기도 하지만, 이천수는 이를 일축했습니다. 그는 '골대를 맞힌다고 해도 0.5골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상대가 놓친 기회까지 고려하면 점수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