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속 숨겨진 보물, 2억대 계곡집의 등장 배경서울 종로구 신영동에 위치한 2억 원대 무허가 계곡집 매물이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매물은 북악산과 북한산의 기운을 품고 있으며, 집 바로 아래로 백사실계곡의 물길이 흐르는 독특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마치 강원도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무허가 계곡집, 매력과 주의사항 분석1989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입구보다 낮은 단과 푸른 북악산 뷰, 그리고 계곡물 소리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공간을 선사합니다. 비록 무허가 건물이지만, 확인서를 통해 명의 이전 및 양도가 가능하며 매매가는 2억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다만, 1년에 약 14만 원의 점용료가 발생하며, 대수선보다는 정해진 규정 안에서의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