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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어 송민호 그림까지…1.5억 그림 판매자의 수상한 행보

AI제니 2026. 5. 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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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그림 1.5억 판매 시도, 송민호 그림도 등장

중고 거래 플랫폼에 기안84의 그림을 1억 5천만 원에 판매하겠다고 올렸던 판매자가 이번에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그림을 475만 1111원에 내놓아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판매자 A 씨는 송민호의 첫 개인전 '생킹 유(Thanking You)'에서 선보였던 연작 중 하나인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을 매물로 올렸습니다이 그림은 가로 57cm, 세로 44cm 크기의 판화로, 액자 아크릴 포함 시 63cm, 51cm입니다.

 

 

 

 

송민호 그림, '야망과 욕심'의 상징

송민호의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은 그의 첫 개인전에서 공개된 연작 중 하나로, 대부분 기린의 목 윗부분이나 몸통 등 일부만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송민호는 이 연작에 대해 '제 야망과 욕심, 이루고자 하는 것들의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라고 직접 설명한 바 있습니다이번에 판매자로 등장한 A 씨는 이 그림을 475만 1111원에 판매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기안84 그림 논란, 판매가는 얼마였나?

A 씨는 앞서 기안84의 개인전 '풀소유'에서 공개된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을 1억 5천만 원에 판매하겠다고 올려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당시 기안84는 전시회 수익금 전액 8700만 원을 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하며 선행으로 주목받았습니다A 씨가 책정한 1억 5천만 원이라는 가격은 기안84가 거둔 수익금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몇 배 부풀려진 가격이라는 추측과 함께 과도한 가격 책정이라는 지적이 일었습니다. 이에 판매자 자유라는 반론도 맞서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논란 후 기안84 그림 게시물 삭제, 송민호 그림은 그대로

기안84 그림 판매 논란이 거세지자, 판매자 A 씨는 해당 게시물을 내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하지만 송민호의 그림은 여전히 중고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한편,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부실 복무 혐의로 기소되어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 예술품 거래,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성이 중요

기안84와 송민호의 그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하며 높은 가격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예술품의 가치는 주관적일 수 있으나, 과도한 가격 책정은 시장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판매자의 자유라는 의견도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투명한 거래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그림들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기안84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은 얼마에 팔렸나요?

A.기안84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의 실제 판매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판매자 A 씨가 1억 5천만 원에 판매하겠다고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Q.송민호 그림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송민호는 이 그림에 대해 '제 야망과 욕심, 이루고자 하는 것들의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Q.기안84는 그림 판매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했나요?

A.기안84는 첫 개인전 수익금 전액 8700만 원을 아동복지협회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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