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325억 최고가 아파트, 3040 '영리치'가 절반…아이유도 사는 이곳의 비밀

AI제니 2026. 3. 20. 00:42
반응형

전국 최고가 아파트, '영리치'의 선택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 '에테르노청담'의 소유주 중 절반 가까이가 30·4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에테르노청담은 가수 아이유를 비롯해 재계, IT 업계 인사들이 거주하는 최고급 주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알스퀘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29가구 중 10가구(약 44%)의 소유주가 1980~1990년대생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25억 공시가, 역대 최고 기록 경신

에테르노청담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고가 아파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용면적 464.11㎡의 공시가격은 325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2.4%(125억1000만원) 상승했습니다. 올해 공시가격이 300억원을 넘은 아파트는 이곳이 유일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244~497㎡ 규모의 29가구로 구성된 초고급 주거시설입니다.

 

 

 

 

세대별 조망권과 세계적인 설계

한강변에 위치한 에테르노청담은 모든 세대에서 탁 트인 한강 조망이 가능합니다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를 맡았으며, 현대건설이 시공을 담당하여 건축적 가치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과 세계적인 건축가의 디자인은 최고급 주거지로서의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셀럽 및 성공한 사업가들

소유주 연령대는 40대가 7가구로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가 각각 6가구로 뒤를 이었습니다1990년대생 소유주로는 아이유를 포함해 총 3명이 확인되었습니다. 법인 명의를 제외한 개인 소유주 중에는 병원장, 기업인 등 고소득 전문직 및 재계 인사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 IT 업계 인사와 가상자산 투자자, 유명 강사, 기업 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금 매입 비율 높아, 보유세 부담 증가

소유주의 약 65%는 대출 없이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29가구 중 근저당권이 설정된 가구는 10가구에 불과했습니다. 최고가 펜트하우스 입주자들을 포함한 다수는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공시가격 급등으로 인해 에테르노청담의 보유세 부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며, 전년 대비 약 1억6994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3040 영리치의 선택, 에테르노청담의 가치와 미래

전국 최고가 아파트 '에테르노청담'의 소유주 절반이 3040 '영리치'로 나타났습니다. 325억원이 넘는 공시가와 한강 조망, 세계적인 설계는 이들의 높은 안목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현금 매입 비율이 높으며, 보유세 부담 증가는 예상되지만 그 가치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테르노청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에테르노청담의 총 가구 수는 몇 개인가요?

A.에테르노청담은 총 29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가장 어린 소유주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A.가장 어린 소유주는 1994년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Q.소유주들의 매입 방식은 어떤가요?

A.소유주의 약 65%는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했으며, 상당수가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