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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안세영 출격! 서승재 어깨 부상으로 아시아 단체선수권 불참

AI제니 2026. 2. 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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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출격!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합니다. 하지만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최지인 중국 칭다오로 떠났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동반 석권 목표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합니다. 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이 대회에서 동반 석권을 목표로 남녀 각 10명의 최정예 선수들을 투입합니다.

 

 

 

 

안세영 포함 여자 대표팀 명단

여자 대표팀은 세계 1위 안세영 선수를 비롯해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이연우(이상 삼성생명), 이소희, 백하나, 이서진(이상 인천국제공항), 박가은(김천시청), 공희용(전북은행) 등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서승재 제외된 남자 대표팀

남자 대표팀은 김원호, 최지훈(이상 삼성생명), 유태빈, 조현우(이상 김천시청), 박상용, 진용(이상 요넥스), 강민혁(국군체육부대),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 등 10명이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서승재 선수가 어깨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서승재, 부상 회복에 집중

서승재 선수는 올해 첫 경기였던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했지만, 8강 경기 중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 오픈에 기권했습니다. 현재 전영 오픈까지 재활에 매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의 도전!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이끄는 여자 대표팀과 서승재 선수가 부상으로 제외된 남자 대표팀이 아시아 단체선수권 동반 석권을 위해 중국 칭다오에서 격돌합니다. 부상 선수 없이 최상의 전력으로 우승을 노립니다.

 

 

 

 

아시아 단체선수권, 궁금증 해결!

Q.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A.대회는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시작됩니다.

 

Q.서승재 선수는 왜 대회에 불참하나요?

A.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Q.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이 대회에서 동반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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