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절 '복덩이' 리베라토, 대만 리그에서 부진의 늪에 빠지다과거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복덩이'로 불리며 활약했던 루이스 리베라토 선수가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역대 최악의 외국인 타자라는 불명예를 안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2025시즌 대체 선수로 KBO에 입성했던 그는 현재 소속팀 푸방 가디언스에서 18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하나의 홈런도 기록하지 못하며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장타력과는 거리가 먼 결과로, 팬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66타수 연속 무홈런 굴욕, '공격력 상실'이라는 혹평대만 등록명 '방리둬'로 활동 중인 리베라토는 현재까지 18경기에서 66타수를 소화했지만 홈런은 '0'입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으로 시즌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