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 외화 자산 비중 높아 '이해충돌' 논란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씨의 재산 신고 내역이 공개되면서 외화 자산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총 재산 82억 4102만원 중 절반 이상인 45억 7472만원이 해외 자산으로, 특히 금융 자산의 98%가 외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외환 당국의 수장으로서 환율 변동에 따른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충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향후 인사청문회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주택자 논란과 배우자, 자녀 재산 현황신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종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한 다주택자이기도 합니다. 또한, 배우자는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일리노이주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