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 호소하는 가해자, 진실은?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피의자 이 씨가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억울함을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이 씨는 목격자들의 진술과는 다른 주장을 펼치며, 김 감독에게 사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사건의 전말이 다르게 알려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술집에서 떠들 수 있는 상황이었고, 김 감독이 먼저 욕설을 하며 조용히 하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여러 대가 아닌 딱 세 대만 때렸다고 반박했습니다. 동행인 증언과 CCTV 영상의 충격하지만 이 씨의 동행인조차 언론을 통해 '수차례 폭행했으며, 당시 폭행이 매우 심각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공개된 식당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