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영화제, 전종서·이충현 커플의 빛나는 외출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나란히 참석하여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21년 12월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화제 개막식에서 전종서는 미니 원피스와 트렌치코트로 프렌치 시크룩을, 이충현 감독은 맨투맨 셔츠와 블랙 팬츠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을 뽐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영화제 현장에서 두 사람의 빛나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았습니다. 패셔니스타 전종서, 가을 여신으로 변신전종서는 이날 행사에서 짧은 미니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