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국민의힘에 '진심 어린 사과' 촉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7일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국민의힘을 향해 '철 지난 썩은 사과도 하지 않는다'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분들이 과연 국민에 자격이 있는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는가'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가락시장 현장 최고위원회의: '썩은 사과'에 대한 일침정 대표는 이날 오전 가락시장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국민들이 싱싱한 사과를 당연히 먹어야 한다'면서도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제발 당신들 입에서 비상계엄 내란 정말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새벽 사과 상하차 작업 언급하며, 내란 관련 사과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의 '사과' 고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