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방정부 12곳 평가 결과 발표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100일을 맞아 소속 단체장이 이끄는 12개 지방정부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경기도와 울산시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추미애 지사의 소통 방식과 예산 및 재정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소통'과 '예산·재정' 분야에서 개선 필요 지적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경기도의 '소통'과 '예산·재정' 분야에 대해 '개선 필요'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노인요양과 산후조리원 등 일부 민생 예산이 끊긴 점과 관련하여 지적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추 지사는 앞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단체장 평가, '제왕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