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상상 소득설'의 진실을 밝히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1년에 30억을 번다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습니다. 2024년 9월 29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에서 장성규는 자신의 수입에 대한 루머를 직접 부인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긍정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쉽지 않은 경제 상황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의 현실장성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의 재정 상황도 언급했습니다. 3일 공개된 영상에서,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 소장이 장성규의 수입을 언급하며 1년에 30억을 번다는 가정을 하자, 그는 즉시 '어렵다'고 답하며, 채널 역시 마이너스 상태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방송에서의 유쾌한 모습과는 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