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회생절차 신청 배경 및 장성규의 반응방송인 장성규가 회생절차를 신청한 JTBC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동기 기자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의 위기 소식에 속상함을 표하며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동기 기자와의 대화 내용 및 장성규의 격려공개된 대화에서 동기 기자는 장성규에게 회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며 저력이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에 장성규는 '보란 듯이 다시 일으켜줘'라고 답하며 동기들을 응원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장성규는 동기 기자의 묵직한 메시지가 뭉클하게 다가온다고 전했습니다. JTBC의 회생절차 신청 현황JTBC는 지난 12일 206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