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미드필더 엔도, 시즌 아웃 판정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2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그는 왼쪽 발목 인대가 완전히 끊어져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로써 그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술 및 재활 과정, 그리고 복귀 희망엔도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부상 당시 상황과 수술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는 금속판 삽입 대신 인공 인대 삽입을 선택했으며, 이는 3개월간의 재활 후 복귀가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현재 재활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정상적으로 회복한다면 다음 달 말 복귀가 예상됩니다. 월드컵 출전 향한 강한 의지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엔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