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조요토미 희대요시' 그림 등장국정감사장에서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진과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합성한 그림을 꺼내 들어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히데요시를 닮은 건 조 대법원장이 아닌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이준석 대표의 날카로운 분석14일 이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히데요시와 조 대법원장은 닮은 점이 없다"며 이같은 주장을 폈다. 그는 "히데요시는 하급 무사 출신으로 끝없이 신분 상승에 집착했고, 권력 정점에 오른 뒤에도 측근 중심의 인사를 일삼으며 누구도 믿지 못한 히스테릭한 인물이었다"며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며 천하인을 자처하고 침략까지 일삼았던 사람"이라 말했다. 닮은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