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논쟁,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나설 연휴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의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SNS 설전이 뜨거웠습니다. 이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들의 논쟁이 정책 대결이 아닌, '인신 비방'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정치권의 공방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장 대표의 '다주택자 악마화' 주장에 대해 부동산 문제의 본질을 간과한 억지 논리라고 지적하며, 일시 관사에 거주하는 대통령의 1주택을 팔라는 공격보다 자신이 보유한 6주택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리라고 꼬집었습니다. 대통령의 SNS 소통, 신중함이 필요하다홍준표 전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의 말은 천근같이 무거워야 하며 국민 모두가 공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