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 '옥문아' 동반 출연 화제배우 윤유선과 전직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 부부가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동반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최초로 토크쇼에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성호는 판사 재직 시절 직업적 권위를 지키고 싶었고, 아내 윤유선의 방송 이미지를 해칠까 염려되어 방송 출연을 망설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전 인터뷰에서 아내 없이 단독 출연을 희망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유쾌한 폭로전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결혼 20년, '재판보다 치열한' 부부 공방전2001년 배우와 판사의 만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두 사람의 결혼식 당시, 이성호는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