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루, 닿을 수 없는 공간국보 224호 경회루,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는 공간에서 김건희 여사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씨는 검은 원피스, 맨발 슬리퍼 차림으로, 그 옆에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함께했습니다. 주진우 편집위원은 해당 사진이 종묘에서 촬영되었다고 주장했지만, 건물 외관을 볼 때 경복궁 내 경회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회루는 평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는 곳이기에, 사진 공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몇몇 인물들과 함께 있는 모습은 그날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합니다. 금 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의 그림자사진 속 인물인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금 거북이'를 이용한 매관매직 의혹에 연루된 인물입니다. 이 의혹은 김건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