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르다가수 윤종신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절친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의 성공으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르기 직전이며, 윤종신은 이를 보며 '꾸준함이 기회를 만든다'는 교훈과 함께 '분수에 넘치는 행운은 결국 망할 것'이라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윤종신은 장 감독의 성공에 대해 '항준이가 잘 되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며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윤종신의 '좋니', 예상치 못한 대히트의 비결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영화 흥행에 비유하며 자신의 히트곡 '좋니'를 언급했습니다. 2017년에 발표된 '좋니'는 10년 동안 노래방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