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역대급 외국인 선수 등장!파주 프런티어 FC가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33)을 영입하며 K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제시 린가드에 이어 또 한 명의 '역대급 네임드' 선수의 K리그 진출로, 축구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유럽 경력, K리그를 뒤흔들다보르하 바스톤은 2009 FIFA U17 월드컵 득점왕 출신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5/16시즌 에이바르 소속으로 라리가 36경기에서 18골 4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10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스완지 시티에서 클럽 레코드를 경신하는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으며, 기성용과 함께 뛰기도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