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상무에서 터진 '괴력'삼성 라이온즈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상무 소속 내야수 김호진 선수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경기 2홈런을 터뜨리며 맹활약했습니다. 4타수 2안타 4타점의 눈부신 성적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으며, 이는 그의 타격 재능이 상무에서 만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특히 7회 동점 솔로 홈런과 8회 역전 스리런포는 그의 달라진 방망이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장, 숫자로 증명하다이번 경기로 김호진 선수의 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7경기 타율 0.364, 2홈런 4타점, OPS 1.371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개막 후 주로 교체 멤버로 출전하다가 시즌 두 번째 선발 경기에서 홈런 2개를 몰아치며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