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공연, 'FYA' 선곡 논란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 다음날인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컴백 공연에서 '파이어'(fire)가 반복되는 신곡 'FYA' 무대를 선보여 부적절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친 참사 직후, '불'을 소재로 한 가사가 반복되는 곡을 선곡한 것이 경솔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곡은 '파이어'라는 단어가 34번 반복되며 '완전 핫뜨 뜨거워', '한겨울에도 엉뜨' 등의 가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 K팝 그룹들의 '불' 소재 가사 수정 사례이번 논란은 과거 K팝 그룹들이 재난 사고 이후 '불' 소재 가사를 수정한 사례들과 비교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홍콩 마마 어워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