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 사령탑 맡는다대한축구협회가 이민성 감독을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유임시키는 결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비록 최근 U-23 아시안컵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비판을 받았지만, 협회는 이 감독에게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중책을 다시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는 병역 특례의 중요한 관문인 아시안게임에서의 성과를 기대하는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LA 올림픽 대표팀, 별도 감독 선임이번 결정으로 기존 U-23 대표팀 감독이 올림픽까지 전담하던 방식에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아시안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2028 LA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은 별도로 선임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제대회 일정 변경과 LA 올림픽 본선 진출 경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