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상 경비 임무 중 발생한 병사 실종 사건 개요동해 거진 동방 50여 km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함정의 병사 1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종된 병사는 일병 계급으로, 당직 근무 중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함내에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해군과 해양경찰이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 및 사고 원인 조사 현황해군은 실종자 수색을 위해 해양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동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실종 경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색 작전이 진행 중이며, 해당 함정이 기지로 복귀하면 군사경찰 주관으로 민관 합동 수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