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엔비디아·메타 등 수백만 달러 규모 기술주 처분‘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 CEO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가 엔비디아, 메타 등 주요 빅테크 주식을 대거 매도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아크 인베스트는 주요 액티브 운용 ETF 3종을 통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기술주를 일제히 처분했습니다. 이는 최근 기술주를 둘러싼 악재가 겹친 가운데 나온 결정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메타 7만 6천 주, 엔비디아 15만 주… 매도 규모 보니이번 매도 규모가 가장 큰 종목은 메타 플랫폼스로, 총 7만 6622주가 매도되어 약 4200만 달러(약 614억원)에 달합니다. 엔비디아 역시 15만 4441주를 매도하며 약 2660만 달러(약 389억원) 규모의 처분이 이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