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상비약 현황 및 확대 필요성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은 14년째 11종에 머물러 있으며, 주로 심야 및 주말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적은 수치로, 소비자 접근성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정부는 하반기 중 상비약 품목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약사회 반발과 소비자단체 입장대한약사회는 전문가의 복약 지도 없이 약물 오남용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반면 소비자단체는 약국 이용이 어려운 계층의 안전과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정부의 움직임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이는 상비약 확대에 대한 찬반 양론이 팽팽함을 보여줍니다. 국내외 상비약 판매 현황 비교미국은 30만 개, 일본은 1,000여 개의 의약품이 소매점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