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WBC 체코전에서 발목 부상 발생한국 야구 대표팀의 주장 이정후 선수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체코와의 경기 중 발목을 다쳤습니다. 4회초 수비 과정에서 마르틴 무지크의 타구를 잡아 홈으로 송구하려다 왼발을 헛디뎌 통증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정후 선수는 곧바로 일어나 끝까지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11-4 완승에 기여했습니다. 경기 후 그는 "경기는 할 수 있는 상태인데, 조금 부었다"고 밝혔습니다. 부기 빠지고 통증 완화, 일본전 출전 전망 밝아이정후 선수의 발목 상태는 다음 날인 6일, 어제보다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부기가 빠졌고, 내일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 선수 본인도 "타격할 때 회전만 하는 왼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