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여행사 대표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어려움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로 새 출발한 지 7개월여 만에 번아웃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루 전 54세 생일을 맞이한 김지수는 가을 풍경과 함께 달라진 헤어스타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지수는 프라하에서 '지수 인 프라하'라는 여행사를 열고 배우에서 여행사 대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번아웃 경험과 한국에서의 휴식김지수는 30년 넘는 배우 생활과 달리 새로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번아웃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벽한 쉼이 아닌 프라하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것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굳은 의지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할 수 없다는 고난도 언급했습니다. 한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팬들과 소통하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근황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