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박나래, 또 다른 갑질 의혹에 휩싸이다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또 다른 폭로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박나래가 자신의 집 마당에 히노끼 노천탕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갑질'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한 누리꾼은 박나래가 노천탕 설치를 위해 업체에 무리한 요구를 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밤샘 노동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나래는 이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방송에서는 혼자 모든 것을 한 것처럼 연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폭로의 내용: 노천탕 설치 과정의 숨겨진 이야기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캡쳐본에 따르면, 댓글 작성자 A씨는 1~2년 전 '나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