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최고지도자, 첫 메시지 발표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첫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혁명 지도자뿐만 아니라 적에게 희생된 모든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란 남부 미나브 초등학교 민간인 희생 사건을 '적의 고의적 범죄'로 규정하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복수의 구체적인 형태가 일부 나타났지만 곧 완전히 실현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적 자산 파괴 및 미군 기지 폐쇄 요구모즈타바는 적에게 배상을 요구할 것이며, 배상을 받을 수 없다면 그들이 우리의 자산을 파괴한 만큼 우리도 그들의 자산을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중동 지역의 모든 미군 기지가 폐쇄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