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 이강인 파울 판정 논란스페인 심판기술위원회(CTA)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발생한 이강인 선수의 파울 장면에 대해 퇴장성 오심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전반 막판 이강인 선수가 발베르데 선수의 발목을 밟았으나 주심이 카드를 꺼내지 않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오심이었으며 비디오 판독(VAR)이 개입했어야 했다는 것이 위원회의 판단입니다. 무리뉴 감독의 주장과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강인 선수의 파울 장면을 퇴장감으로 지적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 역시 공식 성명서를 통해 오르티스 아리아스 심판의 형편없는 오심으로 패배했다고 주장하며, 이강인 선수와 크리스티안 로메로 선수의 퇴장을 눈감아줬다고 비판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