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 지네딘 지단 감독 선임 임박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이 마침내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보도에 따르면, 지단과 프랑스 축구협회는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이번 여름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어 대표팀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는 오랫동안 프랑스 축구계에서 예상되어 온 시나리오였습니다. 14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데샹, 새로운 시대의 서막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디디에 데샹 감독은 14년간의 빛나는 여정을 마무리하고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후임으로는 프랑스 축구 영웅이자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은 지네딘 지단이 유력하게 거론되어 왔습니다. 프랑스 축구협회장 역시 후임 감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