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골드라인 현장 점검 나선 김민석 총리김민석 국무총리가 출퇴근 시간 극심한 혼잡을 겪는 김포골드라인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지옥철'이라 불리는 열악한 상황을 경험한 김 총리는 이를 '기본권 문제'로 규정하며,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한 상황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기본권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빨리 해결 못 하고 있는 상황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단기 종합 대책 및 초단기 대책 마련 시급김 총리는 현재 논의 중인 김포골드라인 증편, 버스 전용차로 확장, 5호선 연장 등 단기 종합 대책의 조속한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2028년까지 약 10만 명의 추가 입주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5호선 연장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수년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