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가 PB 상품으로 다이소 겨냥하는 대형마트고물가 시대, 다이소의 초저가 전략을 의식한 대형마트들이 자체 브랜드(PB) 상품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추며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980원 두부, 4980원 스팀다리미 등 놀라운 가격대의 상품들이 등장하며 대형마트가 단순 식품 유통 채널을 넘어 '생활형 초저가 매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마트는 '5K프라이스',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1000원 상품, 롯데마트는 '오늘좋은'과 '요리하다'를 앞세워 PB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마트, '5K프라이스'로 5000원 이하 생활필수품 플랫폼 구축이마트는 5000원 이하 초저가 PB '5K프라이스' 라인업을 353종으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980원 두부와 콩나물은 초저가 식재료의 상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