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웅 아들, '내 새끼2' 메기남으로 등장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 군이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7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희동 군은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그의 아버지인 배우 유태웅의 정체가 공개되자,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는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고려대 야구부 투수, 차세대 스타 예감유희동 군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야구부 소속 투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주말 리그 우수 투수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우승 경험을 보유한 실력파 선수입니다. MC 김성주는 그를 '차세대 구자욱 선수'로 칭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유희동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