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김용에 안산 갑 지역위원장직 제안대출 사기 혐의로 의원직 상실이 확정된 양문석 전 의원이 자신이 맡았던 안산갑 지역위원장 후임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추천했습니다. 양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부원장이 경기도를 잘 알고 정치검찰 수사에도 흔들림 없었다며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원장이 안산갑을 맡아준다면 시민들에게 진 빚을 갚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남은 애정을 가진 분들이 김 전 부원장의 정치 활동 재개를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상록구민과의 약속 이행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 과거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2심서도 유죄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며, 과거 유동규 전 사장 직무대리에게 불법 선거자금 6억 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