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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5

양문석, 김용에 안산 갑 지역위원장직 제안…김남국 “실력과 책임감으로 승부”

양문석, 김용에 안산 갑 지역위원장직 제안대출 사기 혐의로 의원직 상실이 확정된 양문석 전 의원이 자신이 맡았던 안산갑 지역위원장 후임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추천했습니다. 양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부원장이 경기도를 잘 알고 정치검찰 수사에도 흔들림 없었다며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원장이 안산갑을 맡아준다면 시민들에게 진 빚을 갚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남은 애정을 가진 분들이 김 전 부원장의 정치 활동 재개를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상록구민과의 약속 이행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 과거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2심서도 유죄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며, 과거 유동규 전 사장 직무대리에게 불법 선거자금 6억 원을 ..

이슈 2026.03.25

문애리 이사장 84억 재산 공개,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집중 분석

문애리 이사장, 최고 재산 신고액 기록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3월 재산 공개 대상 전현직 고위공직자 100명 중 가장 많은 83억 7532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문 이사장은 서울 광진구와 송파구에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이며, 서울 용산구와 서초구에 상가 건물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산구 상가는 부모로부터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현직 공직자 재산 순위: 김은경, 박성혁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은 79억 2524만 원을 신고하며 현직 공직자 중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원장은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와 반포동 다세대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입니다. 박성혁 한국관..

이슈 2026.03.20

대통령실 감찰 결과: 김남국 전 비서관, 인사 청탁 문자 전달 '안 했다'

김남국 전 비서관 인사 청탁 문자 파동, 대통령실 감찰 결과 발표대통령실은 김남국 전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연루된 인사 청탁 문자 파동과 관련하여 감찰을 실시했습니다. 감찰 결과, 김 전 비서관이 관련 문자 내용을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7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표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감찰 내용: 김 전 비서관, 청탁 문자 전달 '미확인'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통령실은 부적절한 청탁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해당 직원의 사의도 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직기강실을 통해 김 전 비서관, 김현지 제1부속실장, 그리고 강 비서실장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조사 결과, 김 전 비서..

이슈 2025.12.07

김남국 비서관 사퇴: '현지 누나' 파문, 인사 청탁 논란에 휩싸이다

사직 배경: '현지 누나' 파문과 인사 청탁 논란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현지 누나' 발언과 인사 청탁 논란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로부터 특정 인사의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추천을 부탁받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대통령실은 즉각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이 사건은 공직 기강 해이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김 비서관은 4일 사직서를 제출했고,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도 불참했습니다. 사건의 전말: 문진석 의원의 인사 청탁과 김 비서관의 답변사건의 발단은 문진석 의원이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신저를 통해 같은 대학 출신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김 비서관은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는 답변을 보..

이슈 2025.12.04

국민의힘, '권력형 인사농단' 규탄하며 문진석·김남국 등 고발…진실은?

국민의힘, '권력형 인사농단' 규정 및 고발 방침국민의힘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인사청탁 논의를 '권력형 인사농단'으로 규정하고 부정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청문회, 국정조사, 특검 등 모든 권한을 동원하여 '인사 농단의 전모'를 밝히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안을 이재명 정권 비선 인사라인의 조직적인 가동으로 판단하며, 관련자들에게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고발 대상 및 혐의국민의힘은 문진석 의원, 김남국 비서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4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

이슈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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