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서희원을 기리며대만 배우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지만, 그의 가족들은 여전히 깊은 슬픔 속에 있습니다. 서희원의 어머니는 금보산 묘역을 찾아 딸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도 딸의 동상을 살피는 어머니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다행히 많은 팬들이 여전히 서희원을 기억하며 꽃을 보내고 방문해주고 있어, 어머니는 팬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구준엽, 변함없는 사랑으로 곁을 지키다특히 서희원의 어머니는 사위 구준엽의 근황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감기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구준엽은 매일 아침 서희원과 함께 식사하는 것처럼 제시간에 아침을 차려 먹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구준엽의 헌신적인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