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동료 의원들에게 보낸 친전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동료 의원들에게 친전을 보내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 의원은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이고, 불찰'이라며 사과하고, '숨거나 피하지 않고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보도된 내용과 다른 부분들을 바로잡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공천헌금 의혹, 진실 혹은 오해?강 의원은 1억원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제 정치 생명, 제 인생을 걸 만한 어떤 가치도 없다'고 강조하며,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2022년 1월, 보좌관 소개로 만난 김경 전 시의원으로부터 받은 쇼핑백은 창고에 그대로 보관되었고, 1억원이라는 사실은 이후 공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