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입장 거부로 시작된 폭행 사건2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클럽 입장을 거부당하자 종업원과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7월 23일 밤, 부산의 한 클럽 앞에서 A씨는 입장을 제지당하자 격분하여 종업원을 폭행했으며, 현장에서 체포되어 경찰 지구대로 이동하는 중에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관에게까지 이어진 폭력 행위A씨는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에도 순찰차 안에서 경찰관에게 외모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수갑이 찬 상태에서도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이러한 폭력 행위는 법정에서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판부의 양형 이유와 판결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