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정상 등극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김효주 선수가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의 맹추격을 따돌리고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300만 달러 규모의 이 대회에서 김효주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2위 코다를 1타 차로 제쳤습니다. 이는 2015년 우승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이며, 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기록하는 쾌거입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6억 7000만 원)입니다. 한국 선수 LPGA 투어 8승 이상 기록, 8번째 이름 올려김효주 선수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 중 LPGA 투어에서 8승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박세리(25승), 박인비(21승), 고진영(15승), 김세영(1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