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팀,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강제수사 착수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김건희 여사 관련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사건에 대해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현재 대검과 법무부 검찰과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검과 대검 정보통신과 압수수색에 이은 두 번째 강제수사입니다.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의혹의 전말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은 2022년 9월, 김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디올백을 받았다는 내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당시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뇌물수수 및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