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몰입, '스몸비' 사고 예방을 위한 혁신스마트폰 사용 일상화로 '스몸비' 현상이 심화되면서 보행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육교 승강기에 도입했던 '안전 신호등' 사업을 공동주택까지 확대 추진합니다. 출입문에 설치된 녹색, 황색, 적색 조명과 음성 안내는 승강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인지하게 하여, 특히 시력이나 주의력이 낮은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내 승강기 사고의 65% 이상이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임을 감안할 때, 이 시스템은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승강기 안전 신호등, 어떻게 작동하나요?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은 승강기 문이 열리고 닫히는 상태를 시각 및 청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