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또다시 범행, 80대 절도범의 안타까운 사연7번의 실형을 받고 출소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80대 남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마지막 형기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지만, 그는 영등포구의 한 카페와 식당에서 총 9,190원 상당의 과일과 소주 10병을 훔쳤습니다. 이는 그의 7번째 실형 선고로, 법원은 소액이라도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복되는 범죄, '상습 절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다A 씨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절도, 상습 절도,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총 7번의 실형을 받은 전과자입니다. 이번 범행은 그의 오랜 범죄 이력에 또 하나의 오점을 남겼습니다. 법원은 이러한 반복적인 범죄 행태를 고려하여 엄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