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초호화 저택 소유에도 '노숙자 신세'?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140억원대 초호화 저택을 소유하고도 집에 들어가지 못한 채 호텔을 전전하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행사에서 현재 자신이 약간 노숙자 신세라고 밝히며, 말리부에 있는 집에 문제가 생겨 호텔을 옮겨 다니며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평소처럼 집에서 아이들을 맞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을 덧붙였습니다. 싱크홀 사고로 인한 저택 접근 불가 상황케이지가 호텔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난 9월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 때문입니다. 그의 저택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주택 진입로와 인근 도로 일부가 붕괴되었으며, 가스 공급까지 중단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