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트램의 부활을 꿈꾸다최근 위례중앙광장 107번 트램 정거장에서는 노선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차 노선은 아파트와 상가 사이를 지나며, 건물과 선로 사이의 거리는 불과 3m 정도입니다. 레일은 돌출형이 아닌 도로에 홈을 파서 설치되어, 휠체어나 이동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58년 만에 서울을 달리는 트램58년 전 운행을 중단했던 전차가 위례 트램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을 다시 달립니다. 현재 예비주행시험(5000㎞)을 진행 중이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테스트를 거친 후 위례선 본선에서 종합시험운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 승객을 태우고 운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기대와 상권 활성화의 꿈위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