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두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애플이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을 표방하며 선보인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가 5.64㎜ 두께로 등장하며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얇아진 두께는 사용자들에게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경험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얇은 디자인이 내구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내구성에 대한 의문, 애플의 답변은?IT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애플 임원들은 아이폰 에어의 내구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적인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톰스가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애플의 세계 마케팅 책임자인 그렉 조스위악 수석 부사장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존 타너스 부사장은 제품의 내구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