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우천 대비 만전…경기 진행 가능성은?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1차전이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 대형 방수포가 설치되었습니다. 18일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지만, 현재까지는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추후 재편성될 예정입니다. 6연패 한화, 7위 탈출 위한 반격 시동두 팀 모두 6승 10패로 공동 7위에 머물러 있어 이번 경기는 순위 상승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6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는 투수진의 부진을 딛고 반격의 서막을 열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3경기에서 25실점을 기록한 투수진의 반등이 절실합니다. 롯데, 3연전 아쉬움 딛고 홈에서 승리 다짐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LG 트윈스와의 주..